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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 내달 4일 엘타워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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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 내달 4일 엘타워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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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화하는 사이버 위협과 정보보호 정책 변화에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이 2월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사이버 시큐리티 패러다임 대전환'을 주제로 최신 보안 기술과 정책 대응 전략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입니다.

국내 제로 트러스트 확산과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을 이끄는 SGA솔루션즈와 프라이빗테크놀로지가 기업·기관의 사이버 보안 강화 방안을 제시합니다. 이들 기업은 정부의 제로 트러스트와 N2SF 실증사업을 통해 기술력과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쿼드마이너는 사이버 보안 기업 간 기술협력 파트너십 프로그램(TAPP)을 통해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해법을 소개합니다.

국내 최대 보안기업 안랩을 비롯해 아톤, 라온시큐어, 엠엘소프트, AI스페라는 물론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그룹아이비와 넷스카우트 등이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지난해 대형 통신사, 금융사, 유통기업, 공공기관 등 업종과 규모에 관계없이 해킹 사고가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보안 정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공공 분야에선 N2SF 전환을 추진하는 등 사이버 보안 분야는 대격변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업계, 학계, 기업과 공공기관, 정책 결정자,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가 모여 외부적 위협과 내부적 정책 변화에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하시길 바랍니다.

◆행사개요

○ 행사명 : 시큐리티 메가비전 2026


○ 주제 : 사이버 시큐리티 패러다임 대전환

○ 일시 : 2026년 2월 4일(수) 09:30~16:50

○ 장소 :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6F)


○ 주최 : 전자신문

○ 참가비 및 대상 : 무료(사전등록자에 한함), 선착순 300명

○ 등록 : 전자신문 홈페이지 내 행사페이지(Conference) 참조

조재학 기자 2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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