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이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화재로 잿더미된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포토로그]

이투데이
원문보기

화재로 잿더미된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포토로그]

속보
경찰, 강선우 전 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 대질 여부 주목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불에 탄 잔해 속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불에 탄 잔해 속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불에 탄 잔해 속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불에 탄 잔해 속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불에 탄 잔해 속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불에 탄 잔해 속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전소된 주택을 바라보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전소된 주택을 바라보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불에 탄 잔해 속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현장에서 한 주민이 불에 탄 잔해 속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 181명이 이재민이 됐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18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이 대형 화재로 전소돼 있다. 지난 16일 오전 5시쯤 구룡마을 4지구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해 6시간 30여 분만에 불을 진화했다. 이 과정에서 소방 343명과 경찰 560명 등 인력 1258명과 장비 106대가 투입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165세대 258명이 대피했고, 이 중 129세대에서 181명이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계 당국은 19일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조현호 기자 (hyunho@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