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2026년 제1차 사회공헌의 날' |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BNK금융그룹은 18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2026년 제1차 BNK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룹의 주요 영업권인 부산·창원·울산 등 3개 거점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빈대인 회장을 비롯해 김성주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전 계열사 경영진과 임직원 100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BNK금융그룹 임직원들은 부산 남구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 창원축구센터 체육관, 울산광역시의회 시민홀 등에 모여 생필품 '복(福)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제작된 꾸러미는 떡국떡, 라면, 참치통조림 등 설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과 각종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꾸러미는 각 지역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홀몸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일상에서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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