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약 반세기 만에 우주비행사를 달에 다시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 2단계 임무를 위해 로켓을 발사대로 옮겼습니다.
NASA는 현지 시간 17일 이번 임무에 투입될 발사체를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 내 기체조립 건물에서 39B 발사대로 이동시켰다고 밝혔습니다.
NASA는 이 로켓을 발사대에 세운 뒤 다음 달 2일 연료 주입 시험을 실행하고 발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우주비행사들이 우주선을 타고 달 궤도를 선회한 뒤 돌아오는 여정을 수행하는데, 계획대로 진행되면 내년이나 2028년 달 표면에 착륙하는 3단계 임무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화면출처 N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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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