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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PGA 시즌 개막전 둘째날 공동 선두 도약

연합뉴스TV 박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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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PGA 시즌 개막전 둘째날 공동 선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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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PGA 투어에 복귀한 김성현이 2026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 둘째날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김성현은 어제(17일)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쳤습니다.

중간합계 9언더파를 적어낸 김성현은 4명의 선수와 함께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리했습니다.

투어카드를 잃어 지난해 2부인 콘페리 투어에서 활약했던 김성현은 돌아온 PGA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PGA투어 #김성현 #소니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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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