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김경 서울시의원> "추측성 보도 난무해 안타까워…성실히 조사임해"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