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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올해 농촌진흥 시범사업에 30억 투입

뉴스1 이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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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올해 농촌진흥 시범사업에 30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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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까지 34개 시범사업 55곳 신청 접수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뉴스1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뉴스1


(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수요자 중심의 현장 기술보급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농촌진흥 시범사업에 29억 93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급변하는 미래 농업 환경과 트렌드 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34개 사업에 5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주요 사업 분야는 △저탄소 고품질 쌀 혁신벨트 사업 △소과종 공동집하장 구축 △식량작물 신품종 종자 생산기반 단지 조성 △데이터 기반 생산모델 보급 등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인 단체는 군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고문을 검토한 후 관련 신청 서식을 갖춰 30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접수 마감 후 서류 심사와 현장 점검, 사업 심의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남기순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스마트 디지털 기술보급, 국내 육성 품종 확산, 탄소 중립 실천, 미래 세대 육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며 "진천 농업의 혁신을 이끌 역량 있는 농업인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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