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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작년 무역수지 흑자 239억1천만달러…39개월 연속 흑자

연합뉴스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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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작년 무역수지 흑자 239억1천만달러…39개월 연속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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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주력 방산수출품 'K-9' 자주포[연합뉴스 자료사진]

경남 주력 방산수출품 'K-9' 자주포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한국무역협회 수출입 통계를 기준으로 2025년 경남 수출액이 481억달러, 수입액이 241억9천만달러를 기록해 239억1천만달러 연간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경남 주력 상품인 선박, 자동차부품, 방산 제품 등 제조업 수출이 지난해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면서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경남 무역수지는 2022년 10월부터 15억7천만달러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 지난해 12월까지 39개월째 흑자를 이어갔다.

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올해 해외 판로 개척, 수출 기업 지원을 강화해 경남의 수출 성장 기반을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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