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문학, 인문교양 등 도서 66종 지원
충북교육도서관 '공감하는 북클럽 도서 지원사업'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교육도서관은 12월까지 교직원 독서 장려를 위해 '공감하는 북클럽 도서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청 본청과 각 기관, 학교에서 일하는 교직원들의 독서 역량 강화와 책 읽는 문화 정착을 위한 사업이다. 북클럽은 인원이나 직종에 제약 없이 교직원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교육도서관은 고전문학, 인문교양, 그림책, 역사 4개 분야 도서 66종(660권)을 지원한다. 1종당 최대 10권까지 대여하고, 대출 기간은 최장 3개월이다.
북클럽 참여를 희망하는 교직원은 교육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한 뒤 네이버 폼(https://naver.me/5asHaZK4)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고, 문의는 학교도서관지원부 도서관문화팀에 하면 된다.
교육도서관 관계자는 "교직원들이 책을 읽고 소통하며 사유하는 독서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며 "자발적인 독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북클럽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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