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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2세 성별 드디어 입 열었다 “아들 엄마가 돼버렸다”[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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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2세 성별 드디어 입 열었다 “아들 엄마가 돼버렸다”[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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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찬란한 나의 복수'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배우 허준석과 이영석, 남보라가 출연하는‘찬란한 나의 복수’는 공소시효 만료 후 3년, 일상이 무너진 형사 류이재가 우연히 아들을 죽인 범인을 만나 벌이는 처절한 선악 대결을 담았다.  배우 남보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3.22  / soul1014@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찬란한 나의 복수'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배우 허준석과 이영석, 남보라가 출연하는‘찬란한 나의 복수’는 공소시효 만료 후 3년, 일상이 무너진 형사 류이재가 우연히 아들을 죽인 범인을 만나 벌이는 처절한 선악 대결을 담았다. 배우 남보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3.22 / soul1014@osen.co.kr


[OSEN=강서정 기자] 배우 남보라가 2세 성별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CTS기독교TV’에’ 북한의 한가인, 김서아님 모시게 되어 기쁨입니다 어디까지 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종윤 목사는 “성별은 아직 안 나왔냐”고 물었고 남보라는 “성별이 나왔다”라며 “아들 엄마가 돼버렸다”고 했다.


이에 김종윤 목사는 “축하한다. 잘생긴 아들이 나올 거다”라고 했다. 이후 남보라는 목사의 첫째가 딸이라는 얘기를 듣고 “부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남보라는 “이런 말 하면 안 되지. 얼마 전에 초음파를 보러 갔는데 진짜 덤블링을 하는 거다”며 아들 자랑을 늘어놓았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