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최초 ‘스카이브릿지’ 적용 아파트
층고 2.6m, 단지 상가엔 대형 LED 패널
[영상=유종우·이건욱PD]
층고 2.6m, 단지 상가엔 대형 LED 패널
[영상=유종우·이건욱PD]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 르엘’ 단지 전경. 유종우PD |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오는 20일 입주를 앞둔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 르엘’은 잠실의 새로운 대장주라고 불리는데요. 지난달 초 84㎡(이하 전용면적) 입주권이 48억원에 팔려 ‘국민평형 50억 클럽’ 가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송파구 최초로 스카이브릿지가 적용된 단지이자 잠실역과 연결된 잠실 르엘을 헤럴드경제 부동산360이 직접 둘러보고 왔습니다.
잠실르엘은 총 13개동, 지하 3층~지상 35층, 1865가구로 조성된 대단지인데요. 2007년~2008년 지어진 잠실 원조 대장주 엘스·리센츠·트리지움 이후 18년 만의 신축 아파트입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롯데타워와 한강이 보이는 스카이라운지바·스카이북라운지, 수영장, 실내체육관, 클라이밍장,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등 없는 게 없는데요.
커뮤니티 시설부터 단지 외관, 84㎡C타입, 126㎡타입 내부 모습, 단지 외관, 상가, 입지 등 잠실 르엘의 모든 요소를 영상을 통해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