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7회 로또 추첨이 진행된 가운데 17명이 1등에 당첨됐다.
17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1207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10, 22, 24, 27, 38, 45’로 보너스 번호는 ‘11’다.
당첨 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총 17명으로 각각 17억3320만원을 받게 됐다.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86명으로 5710만원을, 5개 번호를 맞힌 3등 3365명은 146만원씩을 받는다.
이번 1등 당첨자 중 자동은 12명, 수동은 5명이었다.
당첨 지역은 서울 2곳, 부산 1곳, 인천 1곳, 울산 1곳, 경기 5곳, 강원 1곳, 충북 2곳, 충남 1곳, 전북 1곳, 경남 1곳이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