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
전직 군의원이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7일) 오후 2시 34분쯤 전남 장흥군 유치면 한 야적장에서 장흥군의회 의원 출신 A씨가 나뭇더미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1t 화물차에 나무들을 싣고 하역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무를 옮기러 간 A씨가 돌아오지 않자 동료 작업자가 현장을 확인하고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트럭에 실려있던 나무가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흥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혜준(junelim@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