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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윤혜진, 딸과 발리서 가족사진 찍었다..."몇 년만의 여행"

스포츠조선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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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윤혜진, 딸과 발리서 가족사진 찍었다..."몇 년만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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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발레리나 출신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발리 여행지에서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17일 윤혜진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남편 엄태웅, 딸 엄지온 양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키 170cm에 체중 47kg으로 알려진 윤혜진은 모델 같은 포스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윤혜진은 "죽어라 일만 하다가 진짜 몇년 만에 발리여행"이라며 호화로운 숙소를 자랑했다.

윤혜진은 "엄죤이랑 단둘이 해외 여행은 첨인데 아직은 좋음.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빗소리 새소리 바람소리에 힐링하는 중..아침 알람은 닭울음이, 음식은 여기 팜에서 수확해서 만드는 비건요리로... 닭 염소 개 말 동물의 왕국"이라며 즐거워 했다.



그는 "게스트들 모두 친구가 되는 시스템. 일 보고 어여 뒤따라와"라며 남편 엄태웅을 태그했다.


이후 엄태웅은 다른 가족의 뒤를 따라 한국에서의 스케줄을 마치고 발리로 합류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남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