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해 응답자의 58%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는 지난주보다 2%p 떨어진 수치입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2%로 1%p 하락했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이 24%를 기록했는데, 직전 조사보다 각각 4%p와 2%p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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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