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기자]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지성의 본격적인 서울행과 함께 시청률 10% 고지를 점령하며 흥행 기세를 올렸다.
1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6일) 방송된 '판사 이한영' 5회는 전국 가구 기준 10%, 수도권 가구 기준 10.1%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시청률에 진입했다. 특히 2054 시청률은 3.4%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충남법원장 백이석(김태우 분)이 이한영 판사의 서울행을 발표하는 대목이었다. 백이석이 "임정식 수석, 이한영 판사 나와 함께 서울로 간다"고 선언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1.7%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지성의 본격적인 서울행과 함께 시청률 10% 고지를 점령하며 흥행 기세를 올렸다.
1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6일) 방송된 '판사 이한영' 5회는 전국 가구 기준 10%, 수도권 가구 기준 10.1%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시청률에 진입했다. 특히 2054 시청률은 3.4%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충남법원장 백이석(김태우 분)이 이한영 판사의 서울행을 발표하는 대목이었다. 백이석이 "임정식 수석, 이한영 판사 나와 함께 서울로 간다"고 선언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1.7%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
이날 방송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정재계 병역 비리 장부를 공개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이후 자신의 숙적인 강신진(박희순 분)이 버티고 있는 서울중앙지법으로의 발령을 확정 지으며, 거악의 뿌리를 뽑기 위해 중심부로 직접 파고드는 과감한 행보를 보였다.
지성이 본격적으로 호랑이 굴에 뛰어들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강신진과의 전면전이 예상되는 '판사 이한영' 6회는 1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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