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임이자 국회 재정 경제 기획위원장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개최하지 않겠다고 한 데 대해 기존 합의대로 청문회를 열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재경위 위원들은 성명을 내고 “임 위원장이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여야 간사 어떠한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개최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인사청문회는 교섭단체 간 합의에 따라 지난주 전체 회의에서 의결된 사안으로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돼야 한다”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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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