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법무부가 사무라이 월렛 개발자에게서 압수한 비트코인을 매각하지 않고 전략 비트코인 준비금(SBR)으로 보관 중이라고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 14233에 따른 조치로, 압수한 디지털 자산을 팔지 않고 국가 전략 자산으로 유지하는 것을 명시하고 있다. 이에 앞서 비트코인 매거진은 연방 보안관국이 2025년 11월 3일 사무라이 월렛 개발자 윌리엄 로너건 힐과 키오네 로드리게스로부터 압수한 6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각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법무부는 이를 부인했다.
한편, 로드리게스는 암호화폐 믹싱 기능을 제공해 자금 세탁을 도운 혐의로 5년형을 선고받았으며, 힐은 4년형을 받았다. 현재 미국 정부는 32만8000BTC 이상을 보유 중이며, 이는 주로 사이버 범죄 압수 자산으로 구성돼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사무라이 월렛]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법무부가 사무라이 월렛 개발자에게서 압수한 비트코인을 매각하지 않고 전략 비트코인 준비금(SBR)으로 보관 중이라고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 14233에 따른 조치로, 압수한 디지털 자산을 팔지 않고 국가 전략 자산으로 유지하는 것을 명시하고 있다. 이에 앞서 비트코인 매거진은 연방 보안관국이 2025년 11월 3일 사무라이 월렛 개발자 윌리엄 로너건 힐과 키오네 로드리게스로부터 압수한 6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각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법무부는 이를 부인했다.
한편, 로드리게스는 암호화폐 믹싱 기능을 제공해 자금 세탁을 도운 혐의로 5년형을 선고받았으며, 힐은 4년형을 받았다. 현재 미국 정부는 32만8000BTC 이상을 보유 중이며, 이는 주로 사이버 범죄 압수 자산으로 구성돼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