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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4년 만에 방한한 월드컵 금빛 상징 우승 트로피의 화려한 귀환...17일 국내 팬들과 뜨거운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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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4년 만에 방한한 월드컵 금빛 상징 우승 트로피의 화려한 귀환...17일 국내 팬들과 뜨거운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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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용 기자]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 참석한 지우베르투 시우바 전 브라질 국가대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 차두리 화성FC 감독, 이영표 축구해설위원, 구자철 레드맨골드풋볼 아시아 스포츠 디렉터, 이준엽 한국 코카-콜라 대표,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가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 참석한 지우베르투 시우바 전 브라질 국가대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 차두리 화성FC 감독, 이영표 축구해설위원, 구자철 레드맨골드풋볼 아시아 스포츠 디렉터, 이준엽 한국 코카-콜라 대표,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가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병용 기자 =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 또는 국가 원수만이 직접 만질 수 있다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이후 4년 만에 다시 한국팬들과 만난다.

이번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는 FIFA 월드컵의 공식 후원사이자,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by 코카-콜라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파트너사인 코카-콜라가 지난 2006년 독일월드컵부터 시작한 후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6회째를 맞이하는 상징적인 이벤트다. 총 150여 일 동안 전 세계 30여개 회원국, 75개 지역을 순회하며 공식 트로피를 눈앞에서 관람하며 스포츠를 향한 열정과 감동, 전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행사에서 공개된 2026 북중미 월드컵 챔피언에게 실제 수여 될 우승 트로피 모습(사진=김병용 기자)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행사에서 공개된 2026 북중미 월드컵 챔피언에게 실제 수여 될 우승 트로피 모습(사진=김병용 기자)


특히 2026 북중미 월드컵 챔피언에게 실제 수여될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는 지난 3일 사우디 아라비아을 시작으로 이집트, 터키, 오스트리아, 인도, 방글라데시에 이은 금빛 상징의 한국 방문은 축구국가대표팀이 11회 연속 본선 진출의 대기록을 달성과 함께 역대 통산 12번째 FIFA 월드컵 무대에서 승리 기원을 불어넣는 차원에서 16일 코카-콜라 특별전세기을 타고 한국 땅을 밟았다. 이는 2006년을 시작으로 2010년, 2014년, 2022년에 이은 5번째 방문이다.

17일 일반 국내 한국팬들에게 공개에 앞서 1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2026 FIFA 월드컵 트로피™투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 참석한 지우베르투 시우바 전 브라질 국가대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 차두리 화성FC 감독, 이영표 축구해설위원, 구자철 레드맨골드풋볼 아시아 스포츠 디렉터, 이준엽 한국 코카-콜라 대표,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가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 참석한 지우베르투 시우바 전 브라질 국가대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 차두리 화성FC 감독, 이영표 축구해설위원, 구자철 레드맨골드풋볼 아시아 스포츠 디렉터, 이준엽 한국 코카-콜라 대표,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가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이 자리에는 트로피을 안고 방한한 FIFA 레전드 지우베르트 시우바 전 브라질축구국가대표, 차범근 전 한국축구국가대표 감독, 차두리 K리그2 화성FC 감독, 이영표-구자철 전 국가대표, 이준엽 한국 코카-콜라 대표,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 등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배성재 아나운서 사회로 이준엽 한국 코카-콜라 대표의 환영사,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문의 축사, 트로피 공개, 레전드들의 질의응답 인터뷰, 스페셜 세리머니 및 포토 타임, FIFA 월드컵 트로피 리프팅 세리머니,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에게 트로피 레플리카 증정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국 코카-콜라 이준엽 대표가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한국 코카-콜라 이준엽 대표가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이날 행사에서 한국 코카-콜라 이준엽 대표는 환영사에서 "코카콜라는 1930년 우루과이에서 열린 제1회 피파 월드컵을 시작으로 1978년부터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지금까지 피파의 가장 오래된 파트너사로 함께 해오고 있다"며 "코카콜라는 월드컵이 단순한 스포츠 대회가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운영해 왔다. 그 일환으로 시작한 피파 월드컵 트로피 투어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준엽 대표는 "그동안 트로피 투어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축구팬들과 월드컵이 주는 설렘과 감동을 함께 나눠왔다"면서 "올해도 그 감동을 이곳 한국에서 다시 나눌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준엽 대표는 "올해 코카콜라가 전하는 월드컵 캠페인 메시지는 월드컵의 모든 순간, 코카콜라와 함께 웃고 울고, 때로는 숨죽이며 간절히 염원하는 월드컵의 모든 순간을 코카콜라와 함께하겠다는 의미"라며 "이제 2026년 북중미 월드컵까지 정확히 146일이 남은 이번 월드컵은 본선 진출국이 48개국으로 확대되는 가장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컵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함께 기다려온 대한민국 축구팬 모두에게 큰 힘과 응원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대한축구협회 김승희 전무가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대한축구협회 김승희 전무가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이어 단상에 오른 대한축구협회 김승희 전무도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를 함께하는 이 월드컵 트로피는 세계 축구 최고의 영광을 상징하는 또 모든 전 세계 축구 선수와 축구인들이 한 평생 한번 들어보기를 원하는 축구에 있어서 가장 값진 순수한 열정이 담겨 있는 트로피"라며 "이 트로피 투어가 한국 축구와 축구팬 여러분들께 월드컵에 대한 설렘과 기대를 다시 한번 전하는 자리와 함께 축구가 주는 감동과 희망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승희 전무는 "특히 오늘 이 자리에서 함께한 축구 선수를 꿈꾸는 어린이들과 청소년에게 월드컵이라는 유대의 꿈을 키우는 영광의 강한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대한축구협회 역시 한국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모두 염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 한일월드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경험이 있는 지우베르트 시우바 전 브라질축구국가대표가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2022 한일월드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경험이 있는 지우베르트 시우바 전 브라질축구국가대표가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이어진 질의응답 순서에서는 FIFA 레전드 지우베르트 시우바 전 브라질축구국가대표, 차범근 전 한국축구국가대표 감독, 차두리 K리그2 화성FC 감독, 이영표-구자철 전 국가대표가 월드컵 트로피을 마주한 소감과 한국대표팀에 대한 솔직한 생각들을 전했다.


2022 한일월드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경험이 있는 지우베르트 시우바 전 브라질축구국가대표는 다시 마주한 트로피에 대한 소감을 묻는 사회자 질의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팀"이라며 "이 우승은 모두가 함께한 과정 속에서 많은 노력과 겸손 그리고 서로에 대한 존중으로 만들어졌다"고 소개하면서 "시간이 지난 지금 돌아보면 그 순간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 있었는지를 더 잘 알게 되고 그래서 더 큰 감사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지우베르투 시우바 전 브라질 국가대표가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2022 한일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을 재연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지우베르투 시우바 전 브라질 국가대표가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2022 한일 월드컵 우승 세리머니을 재연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이어 지우베르트 시우바 전 브라질축구국가대표는 "2002년 월드컵은 제 인생과 커리어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 대회"라며 "이 대회를 통해 한국 축구 그리고 한국이라는 나라와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되었다. 이번에 피파 글로벌 홍보대사로 다시 한국을 찾게 되어 개인적으로도 매우 뜻깊다"라며 방한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2002년 월드컵을 함께 했던 이영표, 차두리 님과 다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고 다시 서로에 대한 존중과 신뢰 속에서 함께했던 시간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큰 감사함을 느낀다"고 부연했다.

이어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은 여러 면에서 매우 기대되는 대회"라며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축구 스타일이 한자리에 모이는 점이 가장 기대된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으로는 브라질과 한국을 결승전에서 볼 수 있다면 정말 특별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만큼 한국 축구의 성장과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전 세계의 팬들에게도 의미 있는 경기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 참석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 차두리 화성FC 감독, 이영표 축구해설위원, 구자철 레드맨골드풋볼 아시아 스포츠 디렉터 등 한국축구 레전드들이 한국대표팀에 대한 자필 응원이 담긴 보드판을 들고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 참석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 차두리 화성FC 감독, 이영표 축구해설위원, 구자철 레드맨골드풋볼 아시아 스포츠 디렉터 등 한국축구 레전드들이 한국대표팀에 대한 자필 응원이 담긴 보드판을 들고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또한, 이날 행사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의 A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차범근, 차두리, 이영표, 구자철 등 한국축구 레전드들이 '북중미를 향해! 하나 된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란 문구가 새겨진 보드에 자필 응원 메시지에 담겨진 의미를 공개했다.

먼저 구자철은 "(보드에) '파이팅'을 적었다"며 월드컵에 두 번 뛰었지만, 오늘 월드컵 트로피를 직접 보니 되게 탐나고 갖고 싶다"고 밝히면서 "오늘 제가 느꼈던 (벅찬) 감정들을 후배 선수들한테 전달해 느끼도록 하겠다"고 했다.

구자철 레드맨골드풋볼 아시아 스포츠 디렉터가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자신의 경험담과 축구대표팀에 대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구자철 레드맨골드풋볼 아시아 스포츠 디렉터가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자신의 경험담과 축구대표팀에 대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그러면서 "그대들이 우리의 모든 꿈이라고 했는데 월드컵은 모든 이들의 꿈, .그 현장에서 중심이 되어 가는 선수들이기 때문에 그 얘기를 꼭 해주고 싶어 응원으로 파이팅이라고 적었다"고 의미를 말했다.

이어 '가자 8강으로' 적은 이영표 축구해설가도 "우리 후배 선수들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월드컵) 트로피에 누누이 계속해서 흔적을 남긴다면 흔적의 히트맵을 통해서 그런 노력들이 지도가 돼서 마침내 월드컵 트로피를 드는 결과로 이어질 것"라며 "그런 의미에서 흔적을 남기라"는 의미를 설명했다.

차두리 전 한국대표팀 감독이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FIFA 지우베르투 시우바 홍보대사에게 트로피 레플리카 증정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차두리 전 한국대표팀 감독이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FIFA 지우베르투 시우바 홍보대사에게 트로피 레플리카 증정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이어 차범근 전 감독은 '꿈은 이루어 진다'고 적었다며 "트로피를 보니 미운 감정이 든다. 갖고 싶어도 가질 수 없는 이 월드컵 트로피다. 그러나 희망도 가져본다. 김용식 원로 선생이 1954년도에 스위스 월드컵을 시작으로 1986년 저희 세대가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했고 그다음에 2002년도에는 아들 세대가 4강에 오른만큼 다음에는 손자 시대에는 이 월드컵을 한번 우리가 안아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을 갖는다"라 바램을 전했다.

그러면서. "저의 삶을 통해서 축구인의 삶을 통해 제가 하고 있는 모든 일을 통해서 가만히 있는데 스스로 되는 일이 없다"며 "꿈을 꿔야 되고 그 꿈을 위해서는 움직이고 행동해야 된다고 믿는다"란 강조했다.

끝으로 차두리 화성FC감독은 '열정과 즐거움'이라 소개했다. "저는 항상 축구를 잘하는 선수는 아니었다. 여기 있는 (구)자철이나 (이)영표보다 축구적면에서 많이 떨어졌지만, 열정 하나는 제일 좋았다"며 "그런 열정을 가지고 제가 꿈꿔왔던 것보다 더 멀리 갔고 선수로서 그리고 항상 축구를 누구보다 사랑했고 축구를 운동장에 나가면 너무 누구보다도 즐거웠다"고 회상했다.

K리그2 화성FC 차두리 감독이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2022 월드컵 당시 회상과 대표팀에 대한 애정어린 응원을 당부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K리그2 화성FC 차두리 감독이 16일 CGV 용산아리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공개 행사에서 2022 월드컵 당시 회상과 대표팀에 대한 애정어린 응원을 당부하고 있다(사진=김병용 기자)


이어 차두리 감독은 "어린아이처럼 은퇴하는 그 순간까지도 축구장에 나가서 축구하는 게 너무 즐거웠고 했기 때문에 이 두 가지가 합쳐진다면 분명히 우리나라 선수들이 이번 월드컵에서 누구도 기대하지 못한 그런 큰일을 해낼 거라고 생각한다"고 응원했다.

그러면서 "대표팀 코치로 월드컵도 갔다 오고 아시안컵도 갔다 왔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선수단과 감독 모두가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서로 간에 신뢰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캐나다, 멕시코, 미국 16개 도시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은 홈팀 멕시코, 남아프카공화국, 유럽플레이오프(PO)D와 A조에 함께 짜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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