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6시 45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유월리 차량용 부직포 생산 공장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1.17/뉴스1 |
(성주=뉴스1) 신성훈 기자 = 16일 오후 6시 45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유월리 차량용 부직포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1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소방은 장비 15대와 인력 38명을 투입해 오후 9시 8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경량 철골조 공장 건물 1동 일부가 불에 타고 내부 집진 설비 2대가 소실되면서 4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