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지역슈퍼·편의점 매장 내 방송
'유용한 먹거리 정보' 널리 알리려 노력
'유용한 먹거리 정보' 널리 알리려 노력
[서울=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안전나라'를 많은 국민에게 보다 친숙하게 홍보하기 위해 전국 유통 매장에 '식품안전나라 로고송'을 송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식약처 제공) 2024.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앞으로 전국 대형마트, 지역슈퍼, 편의점 등에서 '식품안전나라 로고송'을 쉽게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안전나라'를 많은 국민에게 보다 친숙하게 홍보하기 위해 전국 유통 매장에 '식품안전나라 로고송'을 송출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식품안전나라는 식품안전 지식부터 위해예방· 전문정보까지 관계 행정기관이 보유한 식품 안전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대국민 포털로 지난 2015년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5년 기준 약 300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식품안전나라 로고송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정보를 식품안전나라에서 검색해서 쉽게 찾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코코몽 등의 캐릭터개발 업체와의 업무협약으로 제작했다. 2020년 3월부터 해온 로고송 송출은 식품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국의 주요 식품 구매처 5만 1514개소에서 올 한 해 동안 약 7000만회 송출될 예정이다.
로고송이 나오는 곳은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하이퍼, 롯데마트·MAXX, 킴스클럽), 지역슈퍼(이마트 에브리데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GS더프레시, 롯데슈퍼, 하나로마트), 편의점(이마트24, GS25, CU, 세븐일레븐, 씨스페이스) 등이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안전나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국민 누구나 유용한 먹거리 정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g@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