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붙어 있다. 2026.1.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
(경기=뉴스1) 이윤희 기자 = 17일 경기도는 아침 기온이 영하 9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5도, 낮 최고기온은 1~4도까지 오른다.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5~3도, 광명 -5~2도, 이천 -4~4도, 파주 -7~2도, 연천 -9~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경기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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