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테이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과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게임인재원 쇼케이스 2026을 개최해 미래 게임산업을 견인할 교육생들이 개발한 게임 13종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게임인재원의 교육 성과를 대외에 소개하고 글로벌 콘솔 게임 개발에 대한 실무 중심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게임업계 관계자와 예비 게임산업 종사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쇼케이스에서는 게임인재원 교육생이 제작한 13편의 작품이 공개됐다. PC, 엑스박스 Xbox, 가상현실 VR 등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액션, 로그라이크, 어드벤처, 퍼즐, 호러, 역할수행게임 RPG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시도가 이뤄졌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최휘영과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게임인재원 쇼케이스 2026을 개최해 미래 게임산업을 견인할 교육생들이 개발한 게임 13종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게임인재원의 교육 성과를 대외에 소개하고 글로벌 콘솔 게임 개발에 대한 실무 중심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게임업계 관계자와 예비 게임산업 종사자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쇼케이스에서는 게임인재원 교육생이 제작한 13편의 작품이 공개됐다. PC, 엑스박스 Xbox, 가상현실 VR 등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액션, 로그라이크, 어드벤처, 퍼즐, 호러, 역할수행게임 RPG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는 시도가 이뤄졌다.
대환장 게임즈, After the Curtain Call, 오메가: 프로토콜, Vanishing Ground, LOG:OUT, Kori: the Spiritail, RE:BELLION, Shotgun Princess, FACE the FAITH, 바로크 등 작품들은 기획력과 기술력, 팀 협업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 성과를 보여줬다.
글로벌 콘솔 특강 연사로 참여해 교육생 작품을 직접 체험한 스퀘어 에닉스의 벤 테일러 테크니컬 프로듀서는 교육생이 개발한 작품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며, 기획부터 실제 플레이 경험까지의 구성력이 탄탄하다고 평가했다.
지난 13일에는 게임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 인재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취업ㆍ창업 컨설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엔씨소프트와 펄어비스의 취업 특강을 시작으로 유비스, 와일드플랜, 넥셀론, 제로원소프트 등 13개 기업이 참여해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지난 14일에는 K-Console, 글로벌 콘솔 시장은 지금 무엇을 원하는가를 주제로 글로벌 콘솔 특강이 열렸다. 아이디어 팩토리 대표 사토 요시테루, 스퀘어 에닉스 테크니컬 프로듀서 벤 테일러, 컴투스 이태균 실장, 그럼피 신성걸 대표 등 국내외 콘솔 게임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시장 동향과 실무 경험을 공유했다.
연사들은 그래픽 사양보다 세계관과 스토리, 캐릭터 몰입도의 중요성, 명확한 팬층을 겨냥한 타깃 전략, 콘솔 게임 개발 과정에서의 기술ㆍ비용ㆍ완성도 간 균형에 대해 현업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콘진원 유현석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쇼케이스가 게임인재원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계와 미래 인재를 연결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이 필요로 하는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_한국콘텐츠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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