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교육과정 운영하는 등 교류 확대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071320)(한난)는 경기대와 에너지·인공지능(AI)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 내 에너지 교육과정 공동 운영을 추진한다.
한난은 16일 경기대와 이 같은 에너지·AI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난은 경기대에 에너지 관련 교육과정과 함께 에너지 데이터, AI 기술도입 사례를 제공하고, 경기대는 한난 직원을 위한 부트캠프(단기 교육과정)나 인공지능 전환(AX)에 대한 자문 기회를제공한다. 한난이 추진 중인 AX 조직혁신 전략 추진 과정에서 대학생과 교류할 기회도 만들 예정이다.
한난은 전국 19개 사업소를 중심으로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직접 운영하거나 타 발전소의 열을 활용해 약 200만가구에 공급하는 에너지 공기업이다. 경기도 성남시 본사를 두고 있어 수원 경기대 캠퍼스와 비교적 인접해 있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대학생과의 꾸준한 의견 교류를 통해 수평적 협업 문화 및 빠른 의사결정 체계를 도입하고, 이를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왼쪽 4번째부터) 윤범수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 AX추진단장과 김남기 경기대 소프트웨어경영대 교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에너지·AI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난) |
한난은 16일 경기대와 이 같은 에너지·AI 인재양성 및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난은 경기대에 에너지 관련 교육과정과 함께 에너지 데이터, AI 기술도입 사례를 제공하고, 경기대는 한난 직원을 위한 부트캠프(단기 교육과정)나 인공지능 전환(AX)에 대한 자문 기회를제공한다. 한난이 추진 중인 AX 조직혁신 전략 추진 과정에서 대학생과 교류할 기회도 만들 예정이다.
한난은 전국 19개 사업소를 중심으로 가스복합화력발전소를 직접 운영하거나 타 발전소의 열을 활용해 약 200만가구에 공급하는 에너지 공기업이다. 경기도 성남시 본사를 두고 있어 수원 경기대 캠퍼스와 비교적 인접해 있다.
정용기 한난 사장은 “대학생과의 꾸준한 의견 교류를 통해 수평적 협업 문화 및 빠른 의사결정 체계를 도입하고, 이를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