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에서 새 시즌을 시작한 PGA 투어에서 보기 드문 행운의 샷이 나왔습니다. 그린을 직접 공략한 데이비스 라일리의 과감한 샷이 관중석 천막 위로 날아간 건데요. 천막 맞고 튄 공이 그린에 떨어지는 행운을 잡았네요. 오늘의 영상입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와이드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