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AI로 만든 남편과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6일 사유리는 자신의 SNS에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AI로 남편 만들어봤어요"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인종의 AI 남편과 함께 한 아들 젠과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젠과 둘만 찍은 사진에 남편을 합성한 것.
16일 사유리는 자신의 SNS에 가족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AI로 남편 만들어봤어요"라는 글을 달았다.
사유리 [사진=사유리 SNS] |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인종의 AI 남편과 함께 한 아들 젠과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젠과 둘만 찍은 사진에 남편을 합성한 것.
사유리 [사진=사유리 SNS] |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일본에서 서양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현재 홀로 젠을 양육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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