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기자]
넥슨은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오리지널 보스 '아자젤'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자젤'은 '메이플스토리M'의 두 번째 오리지널 보스로, 200레벨 이상 캐릭터를 대상으로 주 1회 노말 및 하드 난이도에 도전할 수 있다. 처치에 성공하면 '마력의 증표', '솔 에르다 조각' 등 보상과 함께 오리지널 보스 전용 시스템인 '빛의 성소'에 장착 가능한 '아자젤의 성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50레벨 이상 캐릭터를 위한 신규 오리지널 스킬 시스템 '스텔라코드'가 도입된다. '스텔라코드'는 직업군별 고유 스킬을 획득할 수 있는 '컨스텔라코어'와 최종 대미지, 최대 대미지 등 강력한 버프를 제공하는 '스타코러스'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전용 재화 '세리온'을 활용해 스킬을 개방하고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다.
넥슨은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오리지널 보스 '아자젤'을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아자젤'은 '메이플스토리M'의 두 번째 오리지널 보스로, 200레벨 이상 캐릭터를 대상으로 주 1회 노말 및 하드 난이도에 도전할 수 있다. 처치에 성공하면 '마력의 증표', '솔 에르다 조각' 등 보상과 함께 오리지널 보스 전용 시스템인 '빛의 성소'에 장착 가능한 '아자젤의 성흔'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50레벨 이상 캐릭터를 위한 신규 오리지널 스킬 시스템 '스텔라코드'가 도입된다. '스텔라코드'는 직업군별 고유 스킬을 획득할 수 있는 '컨스텔라코어'와 최종 대미지, 최대 대미지 등 강력한 버프를 제공하는 '스타코러스'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전용 재화 '세리온'을 활용해 스킬을 개방하고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다.
넥슨은 신규 보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3월 18일까지 '보스 버스트 타임' 이벤트를 통해 200레벨 이상 캐릭터로 반 레온부터 스우까지 보스를 처치하면 버프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해 전용 대미지 증가 버프를 강화할 수 있다.
노말부터 카오스 난이도까지 모든 미션을 완료할 경우 '고귀한 이피아의 반지', '지옥의 불꽃', '폭군의 위상' 등 주요 보스 장신구 아이템이 지급된다. 또한 보스 처치 횟수에 따라 '별바람 코인'을 획득해 전용 상점에서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2월 12일까지 2차 운영으로 진행되는 '별바람 코인 상점'에서는 1차 운영 당시의 구매 제한 횟수가 초기화되며, '스타포스 20성 100퍼센트 강화권', '말 많은 대미지 스킨', '에디셔널 잠재 능력 주문서 30퍼센트'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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