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손태진이 역대급 스펙을 자랑했다.
1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손태진이 편셰프로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손태진은 일어나자 마자 영어, 프랑스, 중국어로 된 뉴스를 자막 없이 봤고,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놀라워했다.
1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손태진이 편셰프로 새롭게 합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손태진은 일어나자 마자 영어, 프랑스, 중국어로 된 뉴스를 자막 없이 봤고, 영상을 보던 출연진들은 놀라워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 |
손태진은 "서울에서 태어났는데 유년 시절, 초, 중, 고를 싱가포르에서 보냈다. 싱가포르에서 한국 학교, 중국 학교, 국제 학교를 다녔고, 서울대 성악과에 합격해 첫 한국 생활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 |
이어 손태진은 "서울대 입학 전 프랑스 호텔경영학과에 합격했는데 고심 끝에 서울대에 왔다. 또 서울대 재학 중 이탈리아에서 1년 넘게 유학을 했었다"고 한국어 포함 6개 국어를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고, 출연진들은 "사기캐"라고 감탄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 |
또 손태진은 심수봉이 이모 할머니, '팬텀 싱어4' 우승자 진원은 사촌 동생, 그룹 빌리 시윤은 조카라고 밝혀 남다른 DNA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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