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ㅣ신한은행 |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5일 본점 대강당에서 43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신.대.홍) 해단식을 개최했다. 43기 신.대.홍은 작년 하반기 금융소비자보호, 글로벌 문화교류, 사회공헌활동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중요성을 청년의 시선에서 영상메시지로 전한 '43초영화제'를 비롯해 금융·비금융을 결합한 신사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UNIQUERS X 신대홍', 43기 신.대.홍 팀워크 강화를 위한 가을운동회 '청춘화제(靑春化祭)', 신한 외국인장학생과 함께한 콘텐츠 제작이 그것이다.
해단식에서는 활동성과를 토대로 우수팀과 우수활동자를 시상했고 최우수팀 전원에게는 해외문화연수 포상이 주어졌다. 신한은행은 2004년 9월 은행권 최초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현재까지 39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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