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연이어 민생 현장을 찾았습니다. 폭설 피해 전통시장부터 중장년 일자리 현장까지 도민 삶의 가장 가까운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김근아 기자입니다.
[리포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폭설 피해 복구가 한창인 의왕 도깨비시장을 세 번째로 찾았습니다. 지난해 폭설로 시장 아케이드가 무너지며 상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었던 곳입니다. 김 지사는 상인 한 명 한 명과 인사를 나누며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설 명절을 앞둔 장사 상황과 물가 동향까지 직접 살폈습니다.
김 지사는 “상인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아케이드 설치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30억 원을 지원했고 복구 공사는 현재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 지사의 민생 행보는 중장년 세대로 이어졌습니다. 과천 일자리센터에 열린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 중장년 인턴십과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도민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김 지사는 “상인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아케이드 설치를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30억 원을 지원했고 복구 공사는 현재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 지사의 민생 행보는 중장년 세대로 이어졌습니다. 과천 일자리센터에 열린 ‘경기 베이비부머 소통 라운드’. 중장년 인턴십과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도민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김 지사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의 핵심 자산으로 평가하며, “경기도가 인생 2막을 위해 가장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기도는 중장년 인턴십 ‘A-Turn 캠프’ 베이비부머 라이즈잡 등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천 명의 도민이 재취업과 경력 전환의 기회를 지원받고 있습니다.
전통시장부터 중장년 일자리 현장까지 김동연 지사는 책상 위 정책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민생 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서울경제TV 경인 김근압니다.
/rdgdx127@sedaily.com
김근아 기자 rdgdx1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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