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아내 김수미와 파경을 맞았다.
16일 개코는 자신의 SNS에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양육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이혼 소식을 전했다.
16일 개코는 자신의 SNS에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개코 김수미 [사진=개코 SNS] |
이어 "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양육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이혼 소식을 전했다.
개코가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개코 SNS] |
한편 개코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김수미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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