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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산업 전문인력 양성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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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산업 전문인력 양성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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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가운데)이 정원분야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원분야 자격제도 도입 방안 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김인호 산림청장(가운데)이 정원분야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원분야 자격제도 도입 방안 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김인호 산림청장(가운데)이 정원분야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원분야 자격제도 도입 방안 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산림청] [대전=팍스경제TV] 산림청은 오늘(1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정원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정원분야 자격제도 도입 방안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정원산업의 성장과 함께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체계적인 인력 양성을 위한 자격제도 도입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제도 설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토론회에는 학계와 국립수목원, 지방정부를 비롯해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등 정원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격제도의 단계적 도입 방안과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자격제도가 현장 수요와 연계된 전문성 확보 수단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교육·훈련 체계와 연계한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 다양한 제언이 이어졌습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정원분야 자격제도는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며 "자격제도 도입을 통해 청년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정원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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