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수원, 박태성 기자)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25-2026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 경기가 열렸다. 정관장은 승점 18(6승 16패)로 7위 최하위를 기록 중이며 현대건설은 2위(승점 39)에 올라 있다. 현대건설 김희진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