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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박정민, 12살 연상 여배우와 만났다…손수 도시락까지, "만날 일 많아"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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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박정민, 12살 연상 여배우와 만났다…손수 도시락까지, "만날 일 많아"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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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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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정희(50)가 박정민(38)을 위해 특급 조공에 나선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산지직송 문길동’ 문정희가 자신의 책을 출판한 출판사 대표이자 절친한 동료 배우인 박정민을 위해 특별한 요리를 한다. 앞서 문정희와 통화 중 문정희의 요리 실력을 의심했던 박정민이 작정하고 만든 문정희의 요리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문정희가 박정민을 위해 만든 메뉴는 무엇일지 주목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정희는 “한 남성이 저의 요리 실력을 의심하더라”며 “요즘 뮤지컬 공연을 하고 있어서 바쁘고 겨울에 몸보신을 해야 하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 남성의 정체는 배우 박정민. 문정희는 “저의 책 출판사 대표라 요즘 만날 일이 많았다”며 아끼는 동생 박정민을 향한 현실 누나 마음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정희가 박정민을 위해 정성껏 수제 도시락을 싸는 모습이 공개됐다. 도시락 통 가득 삶은 닭고기를 곱게 찢어 넣고 문정희만의 비법이 담긴 특급 소스까지 챙긴 것. 문정희는 멋들어진 비주얼만큼 맛도 궁금한 특급 도시락을 가지고 박정민을 찾아갔다.

잠시 후 문정희가 박정민을 위해 만든 요리의 정체가 공개되자 ‘편스토랑’ 식구들은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특급 요리였던 것. ‘편스토랑’ 식구들이 반한 것처럼 박정민도 문정희의 요리에 반했을지, 어떤 반응을 보였을 지 주목된다.

이날 문정희는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는 ‘1℃ 밥상’을 선보인다. 음식을 통해 건강까지 챙기는 ‘저속노화의 아이콘’ 문정희의 유쾌한 먹고사는 일상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