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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복 많네"...김다영, 요리 실력 어떻길래 "배달 어플 없었다" (다영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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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복 많네"...김다영, 요리 실력 어떻길래 "배달 어플 없었다" (다영아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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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의 어머니가 며느리 김다영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다.

15일 김다영 아나운서의 유튜브 채널 '다영아나야'에서는 '새해맞이 양가 식사 다녀왔습니다 (2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배성재, 김다영 부부는 새해를 맞아 양가 가족들과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새해에 맞는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시댁과 마주한 김다영은 1월 1일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밝히며 "오랜만에 회사 다닐 때보다 더 바쁘게 산다"고 알렸다.

김다영은 "아나운서는 방송을 하는 직업인데, 이제는 모두가 방송을 하는 시대가 됐다. 모든 아나운서의 공통적인 고민이었고, 회사를 다녀도 언젠간 해야 되는 느낌이었다"며 유튜브를 하게 된 계기를 알렸다.



이어 배성재의 어머니는 며느리 김다영의 요리 실력을 언급하며 "성재가 먹는 거 정말 좋아하는데 복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배성재는 "(김다영이) 처음에 집에 놀러 왔는데 배달 음식 주문을 한 번도 안 해 봐서 내가 신문물을 알려 줬다"며 배달을 이용하지 않았던 김다영의 과거를 폭로했다.

김다영은 "제가 부산에서 서울 올라올 때까지 휴대폰에 배달 어플이 깔려 있질 않았다. 한 번도 안 시켜 봤다"고 밝혔고, 배성재 어머니는 "내가 그거 듣고 '와, 성재는 진짜 복이 있다'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다영은 지난해 5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SBS 아나운서 선후배였던 배성재와 약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사진= 유튜브 '다영아나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