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MHN스포츠 언론사 이미지

'현빈♥' 손예진 아들, '만찢남' 그 자체라더니…목소리까지 사랑스럽네

MHN스포츠 민서영
원문보기

'현빈♥' 손예진 아들, '만찢남' 그 자체라더니…목소리까지 사랑스럽네

서울맑음 / -3.9 °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가족과 맞은 생일 근황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에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생일 파티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1일 44번째 생일을 맞은 손예진이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한 영상 속 손예진·현빈의 아들이 생일 파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다. 아들은 귀여운 목소리로 손예진을 위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노래가 끝난 후 아들은 손예진이 손을 모은 채 기도를 하는 듯 한참 초를 불지 않자 "빨리 초 불어", "연기나잖아" 등의 잔소리를 쏟아내기도 했다. 잉에 손예진은 웃음을 터뜨리며 "아니 내가 소원을 빌고 불어야 한다"라면서 평범한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손예진과 현빈 과거 영화 '협상'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21년 1월, 열애를 인정했고 이후 두 사람은 2022년 3월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정재형은 자신의 채널에 출연한 현빈에게 "손예진이 저번에 출연해서 아들 사진을 보여줬다. 너무 놀랐다. 내가 본 아기 중에 이렇게 만화같이 생긴 애가 없었다"라면서 감탄했다. 과거 손예진은 해당 채널에서 "아들이 신기하게도 얼굴 위 쪽 눈은 저를 닮았고, 아래쪽 하관은 아빠를 닮았다"라고 자랑한 바 있다.


지난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손예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가제)'를 선택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MHN DB, 손예진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