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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 신년 인사회, 이철규 "2026 지방선거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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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강원 신년 인사회, 이철규 "2026 지방선거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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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화 기자]
▲이철규 의원,16일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동해·태백·삼척·정선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및 신년인사회를 열고  '2026년 지방선거' 승리 결의 사진=고정화 기자

▲이철규 의원,16일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동해·태백·삼척·정선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및 신년인사회를 열고  '2026년 지방선거' 승리 결의 사진=고정화 기자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동해·태백·삼척·정선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및 신년인사회를 열고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16일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지역구 국회의원 이철규 의원을 비롯해 신동욱 수석최고위원, 서지영 홍보본부장이 참석해 당원들과 결속을 다지며 강력한 정치적 메시지를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당 동해·태백·삼척·정선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및 신년인사회에서 이철규 의원 “든든한 당원 동지들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며 “2026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자” 결의          사진=고정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당 동해·태백·삼척·정선 당원협의회 당원교육 및 신년인사회에서 이철규 의원 “든든한 당원 동지들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며 “2026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자” 결의          사진=고정화 기자​


이철규 의원은 "동해시 당원만 5만 3천 명으로 강릉보다 많다"며 강원도 내 조직의 힘을 강조했다.

그는 "든든한 당원 동지들이 있기에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며 "2026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자"고 호소했다.

특히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 단체장과 기초의원들의 승리를 함께 다짐하며 "지역의 힘을 모아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신동욱 최고위원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독재 시도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지방선거 승리와 이어지는 총선·대선을 통해 정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당원들에게 결집 호소 사진=고정화 기자

▲신동욱 최고위원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독재 시도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지방선거 승리와 이어지는 총선·대선을 통해 정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당원들에게 결집 호소 사진=고정화 기자


신동욱 최고위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활동을 언급하며 "지난 6개월간 법사위는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의 방패막이가 되어왔다"며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독재 시도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보수는 후손들에게 더 나은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존재한다"며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김영삼 대통령의 민주화를 언급했다.

이어 "포퓰리즘 정책은 국가 시스템과 경제를 동시에 무너뜨린다"며 베네수엘라 사례를 들어 경고했고, "패배주의를 버리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 지방선거 승리와 이어지는 총선·대선을 통해 정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당원들에게 결집을 촉구했다.

▲서지영 홍보본부장“이재명 정권은 전과 기록이 많은 인사들로 내각을 꾸리고 있으며, 권력 서열론을 내세워 사법부까지 장악하려 한다”고 지적하면서 “공천 비리 의혹과 증거 은폐 문제는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혀 사진=고정화 기자

▲서지영 홍보본부장“이재명 정권은 전과 기록이 많은 인사들로 내각을 꾸리고 있으며, 권력 서열론을 내세워 사법부까지 장악하려 한다”고 지적하면서 “공천 비리 의혹과 증거 은폐 문제는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혀 사진=고정화 기자


서지영 홍보본부장은 과거 대선 홍보국장 경험을 언급하며 "국민의힘은 공식 선거 자금만으로도 승리한 최초의 정당"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철규 의원의 전략적 리더십과 철저한 관리가 승리를 이끌었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엄격한 운영으로 국민 신뢰를 얻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명 정권은 전과 기록이 많은 인사들로 내각을 꾸리고 있으며, 권력 서열론을 내세워 사법부까지 장악하려 한다"고 지적하면서 "공천 비리 의혹과 증거 은폐 문제는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행사장에서는 "2026 지방선거 필승" 구호와 "국민의힘 화이팅" 함성이 이어졌다.


▲이철규의원 및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 단체장과 기초의원들      사진=고정화 기자

▲이철규의원 및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 단체장과 기초의원들      사진=고정화 기자


당원들은 지도부와 함께 구호를 외치며 결속을 다졌고,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 단체장과 기초의원들의 승리를 향한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단순한 새해 인사가 아니라, 지역 당원 결집, 법사위 투쟁 보고와 보수 가치 재확인, 선거 경험과 운영 강조를 통해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보여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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