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16일 오후 1시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신축 공사 현장 앞 도로에서 25t 화물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아 전신주가 쓰러져 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전신주 2개가 쓰러지며 일대 996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 2026.1.16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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