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6일 오후 1시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신축 공사현장 앞 도로에서 25톤 카고트럭이 후진하던 중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전신주 2개가 쓰러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트럭 운전자는 60대 남성으로, 경찰 조사 결과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연제경찰서는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6일 오후 1시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신축 공사현장 앞 도로에서 25톤 카고트럭이 후진하던 중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부산연제경찰서] 2026.01.16 |
이 사고로 전신주 2개가 쓰러졌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트럭 운전자는 60대 남성으로, 경찰 조사 결과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연제경찰서는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고 충격으로 인근 일대 전력 공급이 중단되면서 한국전력 등 관계기관이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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