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부산 연제구 연산동 사고 현장.(연제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16일 오후 1시쯤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앞 도로에서 25톤짜리 트럭이 후진 중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날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전신주 2개가 쓰러지면서 인근에 정전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전 등 기관은 전기 설비를 복구,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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