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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란 상황 점검회의...'신속 출국'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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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란 상황 점검회의...'신속 출국'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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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반정부 시위가 격해지고 있는 이란 상황과 관련해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회의를 열고, 체류 중인 국민의 신속한 출국을 권고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 오후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주이란대사관은 물론 이란 인접국인 아제르바이잔과 이스라엘을 비롯해 투르크메니스탄과 튀르키예 주재 우리 대사관을 화상으로 연결해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김 차관은 이 자리에서 변수가 많아서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지만, 우리 국민의 안전을 빈틈없이 확보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이란 전 지역에 철수를 권고하는 여행경보 3단계가 발령돼 있는 만큼, 현지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신속하게 출국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권고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이란 인근 3개국의 우리 공관에도 유사시에 우리 국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데 필요한 제반 사항을 꼼꼼히 챙겨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외교부는 현재까지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50여 명가량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1.16(금) 현재까지 접수·파악된 이란 내 우리 국민(약 50여 명 체류 중) 피해는 없음.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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