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빌딩 2023.8.28/뉴스1 |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KT는 16일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 재도전 여부와 관련해 "검토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KT는 지난해 '한국적 AI'를 표방한 '믿음 2.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지만 정예팀인 5개팀에 들지 못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날 독파모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LG AI연구원, 업스테이지, SK텔레콤이 2차 단계 진출을 확정했다.
당초 5개 정예팀 가운데 1개 팀을 탈락시키는 구조였지만,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가 함께 탈락하면서 정부는 추가 공모 방침을 밝혔다.
하지만 네이버와 NC, 카카오는 잇따라 재도전에 불참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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