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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대구경북본부, 중소기업 설 자금 300억 지원

뉴스1 김종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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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대구경북본부, 중소기업 설 자금 3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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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전경.(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설(2월 17일)을 앞둔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300억 원 규모 운전자금을 특별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자금 지원 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다. 대구시와 경북 김천시, 안동시, 구미시, 영주시, 영천시, 상주시, 문경시, 경산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예천군, 봉화군의 중소기업이 1년 이내 운전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본부는 업체당 최대 10억 원을 대출해주는 금융기관으로부터의 대출액의 최대 50%에 대해 연 1% 금리로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단, 주점업, 부동산업, 금융·보험업, 사행시설, 법무관련 서비스업, 회계·세무 관련 서비스업, 운송 관련 서비스업, 오락관련 서비스업, 교육서비스업, 보건업, 의료기기 도소매업, 수의업, 행정업, 개인서비스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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