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이아진기자] NCT 드림이 월드 투어의 대장정을 서울에서 마무리한다.
NCT 드림은 오는 3월 20~22일, 27~29일 총 6일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월드 투어 '더 드림 쇼 4 :퓨처 더 드림 피날레'를 연다.
이들은 지난해 7월 10~1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투어를 시작했다. 이후 방콕, 홍콩, 자카르타, 싱가포르, 사이타마,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등을 돌았다.
신기록을 추가했다. 서울 고척 스카이돔 역대 최다 공연 개최 기록을 세웠다. 또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홍콩 최대 규모의 카이탁 스타디움에도 입성했다.
여러 국가의 대규모 공연장도 채웠다. 먼저, 태국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는 2년 연속 공연을 진행했다. 해당 공연장은 태국 내 최대 규모로 꼽힌다.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도 올랐다. 연이어 타이베이 최대 실내 공연장인 타이베이 돔까지 열기로 물들였다.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것.
피날레 콘서트에서는 이번 투어의 여정을 집대성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완성도 높은 무대에 새로운 연출을 더해 시즈니(팬덤명)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티켓 예매는 멜론 티켓에서 진행한다. 오는 21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를 먼저 오픈한다. 일반 예매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NCT 드림은 오는 24~25일 일본 아이치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