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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폴리텍대, 美퍼듀대와 피지컬 AI 공동연구

뉴스1 김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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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폴리텍대, 美퍼듀대와 피지컬 AI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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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학장 정명숙)는 16일 미국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와 지역 중소기업 ㈜모던, ㈜가스쏠루나와 함께 피지컬AI(Physical AI) 분야 글로벌 공동 연구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울산폴리텍대학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학장 정명숙)는 16일 미국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와 지역 중소기업 ㈜모던, ㈜가스쏠루나와 함께 피지컬AI(Physical AI) 분야 글로벌 공동 연구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울산폴리텍대학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울산=뉴스1) 김재식 기자 = 한국폴리텍대 울산캠퍼스(울산폴리텍대)가 16일 미국 퍼듀대와 피지컬 A 분야 글로벌 공동 연구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울산폴리텍대에 따르면 이 간담회에는 지역 중소기업 '모던' '가스쏠루나' 관계지도 참석했다.

울산폴리텍대와 석유화학공정기술교육원은 퍼듀대가 개발한 조선과 에너지 산업 분야 피지컬 AI 기술을 기업 현장에 적용하는 실증 방법을 연구할 계획이다.

퍼듀대 산업 발전-운영 및 연구센터(CORIA) 디렉터인 전병국 교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글로벌 협력형 R&D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며 "세계적 연구 역량과 울산지역 중소기업 혁신을 연결, 차세대 기술개발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폴리텍대 관계자는 "2026년 슬로건을 '피지컬 AI 교육 중심'으로 정하고 지역 산업계가 요청하는 현장형 피지컬AI 인재 양성을 위한 직업 교육 체계를 확립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jourlkim183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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