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16일 봉산동 저소득층 및 고령가정 4가구에 연탄 1000장을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6/뉴스1 |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가 원주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했다.
16일 본부에 따르면 이는 본부 직원 30여 명이 이날 봉산동 저소득층 및 고령가정 4가구에 연탄 1000장을 배달하는 봉사 활동으로 마련됐다.
황재희 본부장은 "추운 날씨와 열악한 지형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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