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은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으며, 동계스포츠의 성장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장기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4년부터 선수단 장비 지원과 훈련 환경 개선, 국제대회 출전비 및 포상금 지원,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 등 약 300억 원 규모의 지원을 통해 한국 스키·스노보드 종목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다.
또한 롯데 스키·스노보드팀을 창단해 유망주 육성에도 힘을 보태며 동계스포츠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신동빈 회장은 "롯데는 국내 설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최근 우리나라 선수들이 국제대회 설상 종목에서 선전하고 있는 만큼, 다음 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서도 모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승민 회장은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꿈과 도전을 격려하고 후원해 주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롯데그룹은 그동안 우리나라 동계스포츠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이 되어 왔다"며 감사패 수여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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