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은 가운데 멤버들이 축하를 전했다.
제니는 16일 오후 스토리 기능을 통해 멤버들이 전한 축하 메시지를 공유했다.
제일 먼저 맏언니 지수는 "생축 영원한 나의 멋쨍2222 제니 오늘 잼께 놀자 ♥♡ 싸랑해 오늘 많이 웃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배경음악으로 제니의 솔로곡 'Mantra'를 선곡했다.
이에 제니는 "알라븅"이라는 글을 남겼다.
뒤이어 로제도 생일 축하에 동참했다. 로제는 "오늘 누구 생일인지 맞혀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제니의 생일이에요! 사랑해"라면서 함께 찍은 사진으로 축하했고, 제니는 "사랑해 로지"라고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리사는 "우리의 버스데이 걸 제니 언니 사랑해"라는 글을 적으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 또한 "스릉해"라는 글을 남기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와 함께 제니는 "0116. Love you 엄마♥♥"라는 글과 함께 빨간 장미와 파란 장미 다발을 공개했다.
장미들 사이에서 기뻐하는 제니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96년생으로 만 30세인 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했으며, 2023년에는 배우로도 데뷔했다.
사진= 제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