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포고(Fogo)가 솔라나 가상머신(SVM)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블록체인 메인넷을 공식 가동했다고 더블록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직 월스트리트 임원 출신들이 개발한 포고 블록체인은 실시간 거래 실행을 염두에 두고 설계블록 생성 시간이 40밀리초에 불과하다. 이는 솔라나(Solana), 수이(Sui) 등 기존 고속 네트워크보다 최대 18배 빠른 속도다.
포고 측은 "거래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블록체인 인프라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했다"며 "SVM급 성능, MEV 완화, 빠른 속도를 결합해 탈중앙화 거래소(DEX), 트레이딩 프로토콜, 금융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고는 메인넷 출시와 함께 포고 플레임즈(Fogo Flames) 포인트 보유자들이 보상을 포고(FOGO) 토큰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토큰은 바이낸스(Binance), OKX, 바이비트(Bybit), 비트겟(Bitget) 등 주요 거래소들에서 거래 가능하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포고(Fogo)가 솔라나 가상머신(SVM)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블록체인 메인넷을 공식 가동했다고 더블록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직 월스트리트 임원 출신들이 개발한 포고 블록체인은 실시간 거래 실행을 염두에 두고 설계블록 생성 시간이 40밀리초에 불과하다. 이는 솔라나(Solana), 수이(Sui) 등 기존 고속 네트워크보다 최대 18배 빠른 속도다.
포고 측은 "거래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블록체인 인프라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했다"며 "SVM급 성능, MEV 완화, 빠른 속도를 결합해 탈중앙화 거래소(DEX), 트레이딩 프로토콜, 금융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고는 메인넷 출시와 함께 포고 플레임즈(Fogo Flames) 포인트 보유자들이 보상을 포고(FOGO) 토큰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 토큰은 바이낸스(Binance), OKX, 바이비트(Bybit), 비트겟(Bitget) 등 주요 거래소들에서 거래 가능하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