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우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솥밥 프랜차이즈 동양솥밥이 서울 여의도에 국내 17호점 '동양솥밥 여의도점'을 오픈하며 도심 핵심 상권 공략에 나섰다. 동양솥밥은 이번 여의도점 개점을 기점으로 신메뉴 3종을 본격 전개하며 브랜드 성장세와 창업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여의도점은 직장인 유동 인구가 밀집한 업무 중심 상권에 위치해 점심·저녁 수요가 뚜렷한 지역이다. 동양솥밥은 빠른 조리 시스템과 단일 인력 운영이 가능한 구조를 앞세워 고회전 상권에서도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동양솥밥 여의도점은 기존 주거·복합 상권 중심 출점 전략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심 핵심 업무지구에 본격 진입한 사례로 평가된다. 회사 측은 "여의도점은 브랜드의 확장성과 상권 대응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상징적인 매장"이라고 설명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솥밥 프랜차이즈 동양솥밥이 서울 여의도에 국내 17호점 '동양솥밥 여의도점'을 오픈하며 도심 핵심 상권 공략에 나섰다. 동양솥밥은 이번 여의도점 개점을 기점으로 신메뉴 3종을 본격 전개하며 브랜드 성장세와 창업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여의도점은 직장인 유동 인구가 밀집한 업무 중심 상권에 위치해 점심·저녁 수요가 뚜렷한 지역이다. 동양솥밥은 빠른 조리 시스템과 단일 인력 운영이 가능한 구조를 앞세워 고회전 상권에서도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동양솥밥 여의도점은 기존 주거·복합 상권 중심 출점 전략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심 핵심 업무지구에 본격 진입한 사례로 평가된다. 회사 측은 "여의도점은 브랜드의 확장성과 상권 대응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상징적인 매장"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동양솥밥은 주문 후 즉시 조리되는 솥밥 시스템을 기반으로 회전율과 식사 만족도를 동시에 잡아, 직장인 상권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의도점 오픈과 함께 동양솥밥은 신메뉴 3종을 안산본점을 시작으로 몇몇 가맹점에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지카비대창솥밥, 목살솥밥, 매운목살솥밥으로, 고기 메뉴 선호도가 높은 외식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지카비대창솥밥은 쫄깃한 대창과 특제 소스를 활용해 덮밥형 비주얼을 구현했으며, 목살솥밥과 매운목살솥밥은 직화 불향 콘셉트를 적용해 기존 솥밥 메뉴와 차별화를 꾀했다.
동양솥밥은 신메뉴 3종이 기존 조리 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해 추가 인력이나 복잡한 공정 없이 운영 가능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예비 창업자와 기존 가맹점주 모두에게 운영 부담을 줄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본사 관계자는 "신메뉴는 객단가 상승과 재방문율 확대를 동시에 고려한 전략 메뉴"라며 "여의도점과 같은 고회전 상권에서도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양솥밥은 현재 국내 17호점까지 매장을 확대했으며, 대만 가오슝 1·2호점 운영과 타이난 3호점 준비 등 해외 시장에서도 출점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진출 역시 검토 단계에 들어간 상태다.
업계에서는 여의도 17호점 오픈과 신메뉴 동시 출시를 통해 동양솥밥이 메뉴 경쟁력과 상권 확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본사는 점포 개발부터 오픈 교육,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현재도 공식 채널을 통해 창업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백현우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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